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미국과 간접적 방식으로 이뤄지는 핵협상에 대해 회의적으로 전망했다.
이어 "라이시 전 대통령 재임 시와 지금 모두 중재 방식으로 협상했지만 결실이 없었다"며 "이란이 우라늄을 농축할 수 없다고 말하는 건 과도하고 터무니없는 요구"라고 지적했다.
미국과 이란은 지난달 12일부터 한 달간 오만의 중재로 지금까지 4차례 협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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