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빨리 안정을 찾기 바라는 마음에서 투표하러 왔어요."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사태와 이어진 탄핵으로 인해 당초 예정보다 2년 앞당겨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선거의 재외투표가 20일 중국에서도 시작됐다.
주중국대사관재외선거관리위원회가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의 주중대사관에 마련한 재외투표소에서 이날 오전 8시(이하 현지 시간)부터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일찌감치 현지 체류 국민과 교민 등이 몰려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번 대선에 중국에서는 2만5154명의 유권자가 재외투표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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