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로이터·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마르코스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유한 팟캐스트에서 두테르테 진영과 관계를 개선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면서 "모두와 잘 지내고 싶다"고 답했다.
상원은 오는 7월께 두테르테 부통령 탄핵 심판 사건에 대해 최종 결정할 방침이다.
이 경우 두테르테 부통령은 여론조사에서 당선 가능성이 상당한 것으로 꼽히는 2028년 차기 대선에 출마할 수 없고 두테르테 가문의 정치생명은 치명타를 입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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