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소로…'서초 핵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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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소로…'서초 핵카데미' 운영

서울 서초구가 글로벌 보안기업 '티오리'와 함께 청년, 청소년을 위한 실전형 사이버보안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서초 핵카데미' 운영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구는 AI 등 첨단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사이버보안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현업에서 바로 투입 가능한 실무형 보안 인재 양성을 목표로 이번 교육과정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사이버보안 인재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시대에 청년들이 실질적인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보안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디지털 시대를 이끌 인재를 서초에서 키워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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