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카타르로부터 받기로 한 보잉 747 초호화 항공기는 선물이 아닌 미국 행정부가 먼저 요구한 것이라고 CNN이 1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매체에 따르면 익명의 소식통들을 트럼프 행정부가 신형 에어포스원 확보에 차질이 빚어지자 카타르 왕실에 연락해 구매를 제안했다고 전했다.
위트코프 특사 도움으로 미국 국방부는 카타르에 접촉해 항공기 구매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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