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러시아와 밀착하면서 중국과의 관계에 긴장이 초래되고 있다는 관측 속에 적어도 무역에서는 양국관계가 활기를 띠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면서 "북한은 4월 한 달간 중국으로부터 1억8천640만 달러(약 2천590억원)어치의 상품을 들여왔다.그 사이 (북한이) 수출한 금액은 3천570만 달러(약 496억원)로 전월 3천370만 달러(약 468억원)보다 조금 많은 수준이었다"고 짚었다.
세종연구소의 북한경제 전문가 피터 워드는 양국 간에 실제로 그런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북한이 가장 중요한 무역 파트너(중국)와 교역을 하는 능력에는 어떠한 실질적 영향도 미치지 않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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