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반군, 이스라엘 최대항 하이파 '해상 봉쇄' 선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예멘 반군, 이스라엘 최대항 하이파 '해상 봉쇄' 선언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군사작전 확대에 대응해 이스라엘의 최대 항구 하이파항에 대한 해상 봉쇄를 선언했다고 AFP·로이터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 북부의 항구도시 하이파는 이스라엘의 상공업 중심지로 지중해로 통하는 이스라엘의 가장 중요한 관문이다.

가자지구 보건부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이 지난 3월 18일 공격을 재개한 이후 최소 3천340명이 숨졌고, 2023년 10월 7일 전쟁 발발 이후 사망자는 5만3천486명으로 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