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벽보 수난, 후보얼굴 '담뱃구멍'…광주서 훼손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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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벽보 수난, 후보얼굴 '담뱃구멍'…광주서 훼손잇따라

제21대 대통령 선거(대선)를 앞두고 광주에서 후보의 벽보를 훼손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광주 서구 유덕동에서 대선 후보 안내 벽보가 훼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훼손된 벽보는 기호 8번 무소속 송진호 후보의 얼굴이 인쇄된 곳에 담뱃불에 의한 구멍이 뚫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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