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최대 30만원의 이익을 거둘 수 있는 '에너지 자립 마을'을 본격 운영한다.
20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부터 5개 마을을 에너지 자립 마을로 우선 선정해 마을창고 옥상에 태양광 발전시설 등을 설치했다.
전북 고창군이 최근 에너지 자립마을 현판식을 진행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마을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발생한 수익은 마을 협동조합의 통장으로 적립돼 어르신 복지, 마을회관 운영, 마을 행사 등 공동 기금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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