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산업 현장에서 지난해에만 안전사고로 245명의 근로자가 목숨을 잃는 등 중대재해가 끊이질 않고 있어 강화된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개월간 이뤄진 노동 당국의 조사 결과 지게차 운전자는 면허 없이 지게차를 운행했고, 지게차 사고와 관련한 위험 예방 대책도 마련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는 지난해 1만6천75명이 산업 현장에서 재해로 다쳤고, 이 가운데 245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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