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펌라운지] 대륜 "SKT, 업무상 배임액 최소 545억...시대의 흐름 거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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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라운지] 대륜 "SKT, 업무상 배임액 최소 545억...시대의 흐름 거슬러"

SK텔레콤(SKT)의 유심 정보 유출 사태가 수많은 사회적 혼란을 낳고 있는 가운데 법무법인 대륜이 이달 초 책임자들을 상대로 고소·고발에 나선데 이어 보충 이유서를 추가 제출하며 경찰의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다.

20일 대륜은 최근 SKT 사태 관련 수사를 맡고 있는 서울 남대문경찰서에 고소·고발 보충 이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앞서 대륜은 지난 1일 업무상 배임·위계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SK텔레콤 유영상 대표이사와 보안 책임자 등을 고소·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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