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참여예산 주민 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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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 기반 참여예산 주민 공론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인공지능(AI) 기반 참여 예산 주민 공론장을 오는 21일 오후 2시에 시범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인공지능 시범 테이블 1개를 포함해 총 15개 토론 테이블로 운영된다.

시범 테이블에서는 해당 발언을 인공지능으로 요약하고 정리해 최종 제안문을 작성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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