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서울 강남통합청사 신축예정지에 탄소흡수 녹지를 조성한다.
협약에 따라 강남통합청사 신축예정지 5,34㎡에 친환경 식물인 '케냐프'가 식재된다.
캠코는 지난해에도 용인통합청사 신축 예정지를 활용해 탄소흡수녹지를 조성했으며, 제로에너지 건축물 확대, 전기차 충전소 확충 등을 통해 탄소중립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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