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이 개발한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레이저티닙)'가 일본 시장에도 진출하게 됐다.
렉라자는 리브리반트 병용요법으로 지난해 8월 국내 항암제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문턱을 넘어섰고, 유럽에 이어 이번에 일본 시장에도 진출하면서 새 역사를 쓰게 됐다.
유럽에서는 지난해 말에 품목 허가를 획득하면서 3000만달러의 마일스톤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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