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청년·중장년 1인가구 위한 '일인일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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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청년·중장년 1인가구 위한 '일인일상' 운영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지역 내 1인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자기 돌봄 맞춤형 통합 프로그램 '일인일상'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심리·정서 회복부터 사회적 관계망 형성까지를 아우르는 장기 과정이 운영된다.

참여자 중 심리 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10명에게는 전문 상담사가 진행하는 7회기 개별 심리 상담을 추가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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