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화권을 중심으로 재확산 중인 코로나19의 유행이 오는 6월 말 전에 종료될 것으로 보인다고 중국 내 감염병 분야 최고 권위자가 진단했다.
중 원사는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홍콩, 싱가포르, 영국, 프랑스, 브라질, 노르웨이 등지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하는 추세가 나타났다"면서 "홍콩의 사망자 중 83% 이상이 65세 이상이며, 90% 이상이 기저질환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홍콩과 인접한 중국 남부지방 등지에서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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