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가 김이나가 남편과 결혼 19주년을 자축했다.
사진 속 김이나는 핑크색, 남편은 검은색으로 커플 볼캡을 쓰고 있다.
김이나는 장난스럽게 볼에 바람을 넣었고, 남편은 선글라스를 쓴 채 사진을 찍어 현실 부부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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