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弗 받고 자진추방'…美불법체류 64명, 첫 송환길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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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弗 받고 자진추방'…美불법체류 64명, 첫 송환길 올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로부터 1천 달러(약 139만원)의 지원을 받고 처음으로 '자진 추방'(self-deport)을 선택한 이민자들이 19일(현지시간) 고향인 온두라스와 콜롬비아로 송환됐다.

크리스티 놈 DHS 장관은 미국에 불법으로 체류 중인 다른 '서류 미비 이민자'들도 '프로젝트 홈커밍'(Project Homecoming)으로 불리는 이 사업에 지원해 본국으로 돌아갈 것을 촉구했다.

이미 본국 귀환을 고려하고 있던 불법체류자들만 신청하는 사업이 될 가능성이 커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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