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라니에리 감독이 챔피언스리그 희망을 살린 로마 선수들을 칭찬하며 감격했다”라고 보도했다.
결국 로마는 라니에리 감독을 선임했다.
라니에리 감독은 이번 시즌이 끝난 뒤 은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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