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음주운전 자숙 4년 만 복귀 "기다려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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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음주운전 자숙 4년 만 복귀 "기다려주셔서 감사"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음주운전 자숙을 마치고 4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며 팬과 만난 소감을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리지는 19일 인스타그램에 "17일과 18일, 일본 도쿄에서 이틀간 열렸던 저의 첫 솔로 팬미팅에 귀한 걸음 해주시고 소중한 시간을 내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장문의 글과 사진을 올렸다.

아울러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저를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시며 다시 저를 보러 와주신 분들이 계시다는 사실에 정말 가슴 벅찬 감동과 깊은 감사를 느꼈다"며 "이번 팬미팅은 제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자리였고, 그 소중한 순간에 여러분이 함께 해주셨기에 제 인생에서 평생 잊지 못할 가장 소중하고 벅찬 경험으로 기억될 것 같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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