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가 총기 훈련장으로…美도 지방대 위기에 지역경제 '휘청'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기숙사가 총기 훈련장으로…美도 지방대 위기에 지역경제 '휘청'

한적한 모습의 대학 캠퍼스 이미지(사진=그록3 이미지 생성) 미국 일리노이주 시골 도시인 매콤(Macomb)에 있는 웨스턴일리노이대학교 캠퍼스, 한때 800명의 학생이 살던 기숙사가 이젠 경찰의 총기 난사 대응 훈련장으로 변했다.

미국 전역의 공립 대학들이 등록자 수 감소로 흔들리면서 대학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소도시들 역시 경제 침체의 늪에 빠지고 있는 것이다.

28년간 도서관에서 일하다 최근 해고된 크리스타 샤프 교수는 “한 번의 위기가 아니라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재난”이라고 토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