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국왕, 전립선암 진단 바이든에 서한 보내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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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국왕, 전립선암 진단 바이든에 서한 보내 위로

영국 찰스 3세 국왕이 전립선암 진단을 받은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고 버킹엄궁이 밝혔다고 AFP통신이 1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앞서 바이든 전 대통령은 전날 대변인 성명을 통해 전립선암 진단을 받은 사실을 알렸다.

그는 암 진단을 받은 후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많은 분들처럼, 질(바이든)과 저는 우리가 상처받은 곳에서 가장 강해진다는 것을 배웠다"는 심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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