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모녀의 비극'…전북희망나눔재단 "복지 왜 작동 못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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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모녀의 비극'…전북희망나눔재단 "복지 왜 작동 못 했나"

전북 익산에서 투병 중이던 모녀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정부와 지자체의 복지정책이 사회적 약자를 제대로 보듬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북희망나눔재단은 20일 논평을 내고 "익산 모녀의 비극, 복지는 왜 작동할 수 없었는가?"라고 개탄했다.

재단은 "숨진 모녀는 과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로 매달 120만원의 생계·의료급여를 받았으나 지난해부터 지원이 중단됐다"며 "이는 또 다른 가족 구성원의 소득이 합산돼 가구 소득 기준을 초과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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