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종교인들과 청년 경제인, 예술인 등이 20일 잇달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어 기자회견을 연 전북IT산업협회도 "이 후보의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산업 육성, 지역균형발전 정책은 전북의 미래를 여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전국한우협회 전북도지회 역시 "농가가 한우 사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한우법을 제정하고 한우산업의 제반을 만들 이 후보를 지지한다"며 "농업의 신성함과 가치를 존중하고 과감한 변혁으로 한우산업의 미래를 이끌 대통령이 우리에겐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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