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MBC, 故오요안나 사건 사과 해야…같은 사건 없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야권 "MBC, 故오요안나 사건 사과 해야…같은 사건 없어야"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들이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 사건에 대한 MBC의 사과를 요구했다.

20일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 국회 과방위 위원들은 성명서를 내고 "MBC 기상캐스터가 프리랜서 신분이지만 선후배 관계로 표현되는 명확한 서열과 위계질서가 있는 조직문화 속에서 괴롭힘이 이어진 측면이 크다고 봤다"면서 "노동부가 고인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인정하지 않은 판단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MBC는 이번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프리랜서, 비정규직, 외주사 직원 모두 부당한 대우나 차별을 받아서는 안 된다.제2, 제3의 오요안나는 없어야 한다"면서 "재발방지 대책마련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신속하게 조치하고, 제대로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