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모양 장미도 나왔다"…수입산 맞서 '국산 장미' 품종 다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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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모양 장미도 나왔다"…수입산 맞서 '국산 장미' 품종 다변화

농촌진흥청이 국산 장미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품종 다변화와 신품종 평가에 나섰다.

국내에서는 해마다 약 300품종의 장미가 거래되며, 이 중 40~50품종은 매년 새로운 품종으로 대체되고 있다.

기호도와 재배 안정성, 시장성 등이 우수한 계통은 이후 품종으로 등록돼 시장에 보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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