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뜨거웠던 그날을 기억하라’는 문구는 선수 시절도 경찰로서의 지금도 통용된다.
‘굿보이’는 31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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