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진' 금호타이어, 앞날은 먹구름…난제 "수두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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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진' 금호타이어, 앞날은 먹구름…난제 "수두룩"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화재가 완전 진화됐지만 운영 정상화까지는 난제가 수두룩하다.

◇정확한 재산피해 규모, 복구 및 공장 운영 정상화 가늠 20일 금호타이어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나흘째 화재가 이어진 광주공장은 이날 오전 11시55분께 화재 진압이 완료됐다.

재산 피해에 따른 보험 보상액도 피해 복구에 이은 공장 가동 정상화의 관건이라는 점에서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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