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대통령과 2시간가량 전화 통화를 마친 트럼프 대통령은 평화 협정의 조건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이에서만 협의될 수 있으며, 어쩌면 교황이 그 과정에 도움을 줄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이번 발언은 미국이 결국에는 협상 테이블에서 떠날 수 있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
전쟁이 거의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어떠한 형태의 대화도 진전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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