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대선)를 2주 앞두고 전·현직 대학 총장과 시도교육청 교육감들이 서울대 10대 만들기를 제안했다.
이들은 "입시 지옥 해소, 초중등교육 정상화의 의미를 담고 제기된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은 심각한 지역소멸위기 상황 속에서 균형발전과 글로벌 연구 경쟁력 강화의 의미까지 담게 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9개 거점 국립대를 중심으로 서울대 수준에 근접하는 최상위권 대학 수준으로 협력 체계를 만들면 입시 지옥을 해소하고 수도권 집중과 지역 소멸을 완화할 수 있다"며 "단순히 거점 국립대 투자를 강조하는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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