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재단은 오는 28∼29일 양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홀에서 'AI와 디자인 싱킹으로 창의적인 업무 효율성 향상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세미나에는 디자인 실무자는 물론 창의적 업무 향상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과 공무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차강희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디자인은 단순한 형태나 기능을 넘어서 시민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실천적 도구"라며 "AI 시대에도 공감과 창의, 혁신을 갖춘 디자인적 사고가 서울을 더 나은 도시로 이끄는 열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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