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단감테마공원에 새로운 볼거리로 도깨비 오남매 캐릭터 '다니'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창원시는 국비·지방비 2억1천300만원을 들여 단감테마공원 내 잔디광장과 원두막 주변에 다니 조형물을 설치해 방문객들이 사진을 찍는 등 즐기도록 했다.
앞서 시는 생산량과 재배면적 전국 1위인 과일 단감을 테마로 2016년에 단감 주 재배지 의창구 동읍 화양리에 단감테마공원을 개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