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간첩 99명' 보도 기자 내일 구속심사…경찰 "가짜뉴스"(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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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간첩 99명' 보도 기자 내일 구속심사…경찰 "가짜뉴스"(종합2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0일 이 매체 기자 허모씨에 대해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허씨는 허위 기사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무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선관위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고, 경찰 역시 보도가 허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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