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렴치한 범죄"…700만 원 와인 구매 요구 박찬대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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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범죄"…700만 원 와인 구매 요구 박찬대도 당했다

(사진=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페이스북) 20일 인천 연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박 원내대표 측은 전날 업무방해, 사기, 명예훼손 혐의로 의원실 비서관 사칭범 A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A씨는 지난 16일부터 최근까지 박 원내대표의 비서관을 사칭하면서 인천지역 식당 4곳에 연락해 음식과 와인 등을 주문하고는 나타나지 않는 이른바 ‘노쇼 사기’를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한 음식점에 가짜 명함까지 보내면서 “의원님이 꼭 원하는 와인이 있는데 주류를 판매하는 취급점에서만 거래하고 있다”며 병당 700만 원인 초고가 와인 2병을 구매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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