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땅 위의 태양' 핵융합 2030년대 실증 명문화…국가 전략 첫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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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땅 위의 태양' 핵융합 2030년대 실증 명문화…국가 전략 첫 반영

일본 정부가 차세대 에너지로 주목받는 핵융합 발전에 대해 2030년대 실증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국가 전략에 처음으로 명문화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0일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2023년 발표한 '핵융합 에너지 혁신 전략'을 조만간 개정해 "세계에 앞서 2030년대 실증을 목표로 한다"는 문구를 명시할 예정이다.

앞서 일본 정부는 올해 2월 확정한 제7차 에너지 기본계획에서 핵융합 발전을 원자력 에너지의 일부로 공식 명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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