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경정 여왕은 이주영이다.
그로 인해 김인혜, 이미나, 안지민, 박설희가 3∼6코스에서 2∼5코스로 코스가 변경되었고, 6코스에 득점 차순위인 이주영(3기, A2)이 이름을 올렸다.
기대를 모았던 1코스 문안나, 2코스 김인혜가 생각보다 더 출발이 좋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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