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내놓은 개헌안 중 '4년 연임제' 내용에 대해 국민의힘에서 장기 집권 의도가 있는 게 아니냐는 비판을 한 것에 "4년 연임제가 중임제보다 훨씬 엄격하다는 뜻"이라며 반박했다.
그러면서 윤 총괄선대본부장은 "헌법 128조에 따르면 개헌을 하면 재임 중인 대통령에게 연임이 허용되지 않는다"면서 "그런데 (국민의힘이) 왜 시비를 거는지 모르겠다.
윤 총괄선대본부장은 "연임제 개헌을 통한 장기집권은 헌법상으로 불가능하고, 대통령을 두 번이나 탄핵한 우리 국민의 눈높이에도 안 맞다"며 "2018년 문재인 정부에서 제출한 정부 개헌안에도 들어있는 내용"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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