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부부 조종사가 사상 처음으로 해외연합훈련에 함께 참가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공군에 따르면 강 소령과 윤 소령은 현재 충주에 위치한 공군 제19전투비행단에서 제162전투비행대대 비행대장, 제161전투비행대대 1편대장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두 사람이 참가하는 해외훈련은 미 태평양 공군사령부가 주관하는 다국적 연합 공중전투훈련인 ‘레드플래그 알래스카(Red Flag-Alaska)’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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