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3명 데이터로 학습한 AI 모델, 웹 기반 예측 시스템 구현 신장을 기증한 사람의 남은 신장이 얼마나 잘 기능할지를 사전에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삼성서울병원 신장내과 장혜련·전준석 교수와 응급의학과 차원철 교수 연구팀은 신장 기증 후 남은 신장의 기능을 예측할 수 있는 AI 기반 알고리즘을 개발해 최근 국내 특허 출원을 마쳤다고 밝혔다.
▲ 삼성서울병원이 최근 개발해 특허 출원을 마친 신장 생체 기증 후 잔존 신장의 기능을 예측할 수 있는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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