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유흥주점에서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서울중앙지법 지귀연 부장판사 사건을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공수처는 전날 지 부장판사 사건을 수사3부(부장검사 이대환)에 배당했다고 20일 밝혔다.
지 부장판사는 지난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4차 공판 진행에 앞서 관련 논란에 대해 "평소 삼겹살에 소맥(소주·맥주)을 마시면서 지내고 있다"며 "의혹이 제기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고 그런 데를 가서 접대를 받는다는 생각을 해 본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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