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연구선 '이어도 2호' 취항…첨단 관측장비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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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연구선 '이어도 2호' 취항…첨단 관측장비 탑재

기존 '이어도호'가 20종의 연구 장비를 갖췄던 것에 비해 '이어도 2호'는 해양의 물리·화학적 특성을 실시간으로 관측할 수 있는 34종의 첨단 연구·관측장비를 탑재했다.

지난해 11월 퇴역한 첫 해양연구선 '이어도호'는 33년간 6천894일, 68만㎞를 운항하며 우리나라 해양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이희승 KIOST 원장은 "운항 성능과 연구기능이 대폭 향상된 '이어도 2호'로 우리 바다 해양환경 변화를 종합적으로 관측하고 예측해 해양 정책 수립에 필요한 과학적인 근거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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