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바이오텍, 日 BMG와 오가노이드 보존 신소재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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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템바이오텍, 日 BMG와 오가노이드 보존 신소재 개발 추진

동물실험 폐지에…장기 보존·원거리 운송 가능한 전용 동결보존제 개발 착수 미국 FDA 및 유럽의 동물실험 폐지에 따라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오가노이드 기술이 주목받는 가운데, 강스템바이오텍이 상용화의 핵심인 ‘보존 기술’ 개발에 나섰다.

강스템바이오텍(대표 나종천)은 일본 재생의료 소재 기업 BMG Inc.와 함께 오가노이드 등 3D 세포 기반 재생 치료제의 동결보존 소재 개발을 위해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 강스템바이오텍 피부 오가노이드 /이미지 제공=강스템바이오텍 오가노이드는 3차원 구조를 갖춘 세포 덩어리로, 기존의 단일세포 기반 보존제는 조직 중심부까지 침투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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