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19구급차 고장 급증…전국 최초 하이브리드 교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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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19구급차 고장 급증…전국 최초 하이브리드 교체 추진

지난해 갑자기 스타리아 구급차 엔진 고장이 급증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구매 예정인 특수 구급차 19대 전량을 디젤 엔진 차량이 아닌 하이브리드 엔진 차량으로 구매하기로 했다.

하이브리드 구급차는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가 상황에 따라 유기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연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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