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어르신만 3명…울산 하서마을이 '장수마을' 된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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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어르신만 3명…울산 하서마을이 '장수마을' 된 비결은

울산 울주군 온양읍의 한 마을에 100세 이상 어르신이 3명이나 살고 있어서 화제다.

이 마을 오세웅 이장은 "어르신들이 집에만 있지 마시고 운동도 하실 겸 마을 회관에 매일 오셔서 이웃들과도 만나고 밥도 같이 드시며 항상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마을 주민 모두 서로서로 챙겨드리고 있다"며 "어르신들은 우리 마을의 자랑"이라고 했다.

장수 어르신들은 건강한 장수의 비법으로 스트레스 없는 편안한 마을 환경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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