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안선영은 어머니를 차에 태우고 운전 중이다.
저도 이젠 엄마를 용서했다.
엄마 존재로 감사하다"는 댓글을 남기자 안선영은 "저도 용서하는데 40년이 넘게 걸린 것 같은데 다 용서하고 나니 너무 맘이 편하다"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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