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올해 10월까지 서울의 조선왕릉 8곳에서 '조선왕릉대탐미'(朝鮮王陵大耽美)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달 28∼29일 정릉에서는 조선 왕실의 기품을 주제로 한 '왕후의 품격' 행사가 열린다.
의릉에서는 9∼10월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법원, 오늘 배현진·김종혁 '국힘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심문
팔로워 45배 치솟은 '모텔 연쇄살인범' SNS 비공개 전환(종합)
"김선욱부터 임윤찬까지 꿈의 라인업"…정주영 25주기 빛낸 4대 천왕
장동혁, '동족배제' 北발언에 "李정부 짝사랑에 돌아온 건 냉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