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론 뮤익 전시 인기몰이…한달 만에 21만명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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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론 뮤익 전시 인기몰이…한달 만에 21만명 관람

국립현대미술관이 서울관에서 열고 있는 호주 출신 극사실주의 조각가 론 뮤익의 개인전이 큰 인기를 끌면서 관객 수 21만명을 돌파했다.

20일 국립현대미술관에 따르면 뮤익의 작품 세계 전반을 조망하는 이번 전시는 지난달 11일 개막해 이달 18일까지 30일간 관람객 21만명을 기록했다.

전시 개막 이후 국립현대미술관 회원제에도 7만여명이 새로 가입했고, 서울관 전체 관람객 수도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5% 늘어나는 등 미술관에 대한 관심도 커진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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