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차기 대통령 국빈초청 가능" 이스라엘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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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차기 대통령 국빈초청 가능" 이스라엘 관계자

이스라엘 지도부가 오는 6월 대선 이후 한국 신임 대통령을 국빈 초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여당 리쿠드당 소속 보아즈 비스무트 의원은 20일(현지 시간) 차기 한국 대통령을 자국에 국빈 초청할 수 있느냐는 한국 기자단의 질문에 "일단 선거를 치르면 다시 초청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한국이 여러 도전에 있어 이스라엘의 편에 서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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