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19일(한국시간) “리버풀이 케르케즈를 영입하기 위해 본머스 측과 접촉했다.현재 양 구단 간 이적료 협상이 진행 중이다.이미 선수 측과는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를 마무리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라고 보도했다.
당시 케르케즈는 네덜란드 AZ 알크마르 소속으로 해당 시즌 공식전 52경기 5골 7도움을 몰아치며 리그를 폭격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본머스는 1,800만 유로(약 280억 원)를 지불하고 케르케즈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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