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년 만에 첫 주연을 맡은 미니시리즈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에서 담백하면서도 다정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정준원은 드라마 종영을 앞두고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평생 잊지 못할 6주를 보내고 있다"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정준원은 이 드라마에서 산부인과 레지던트 4년 차 구도원을 연기했다.
정준원은 "어쨌든 이 드라마는 1년 차들의 성장 스토리고, 멜로는 주가 아니기 때문에 로맨스로 관심을 받을 줄은 몰랐다"며 "이런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상대 배우가 윤정이였기 때문"이라고 공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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